‘암진단비·암주요치료비’ 공백 메운다… 메리츠화재 ‘암·치·단·비’ 단독 판매 - 보험저널

메리츠화재가 암 진단비와 치료비를 통합한 새로운 개념의 암보험 상품인 '암치단비'를 단독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기존 암진단비가 1회 지급으로 종료되던 것과 달리, 암 치료 과정 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하는 구조적 전환을 시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표적항암치료나 면역치료 등 고액의 비급여 암 치료 비용 부담이 커지는 현실을 반영하여, 연간 최대 5천만 원까지 치료비를 보장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가 보험료 1천 원만으로 진단비와 함께 비급여 고액 치료비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기존 암보험 가입자들에게도 부족한 고액 치료비를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암보험 시장에서 통합형 담보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