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사망 연계 줄여 보험료 부담 완화…주요치료비 선지급 확대 - 보험저널

흥국화재는 이달부터 불필요한 기본 연계 담보를 줄여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주요 치료비 선지급 활용을 확대하는 상품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특정 조건에서 상해사망 연계 조건을 적용하지 않아 설계 유연성을 높였으며, 업계 최저 수준의 3대 진단비 보험료로 고객의 부담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암뿐 아니라 2대 질병과 순환계 주요 치료비까지 선지급을 확대하여, 치료 일정 확정 시 보험금을 미리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순환계 질환 보장도 한층 강화했습니다. 아울러 비급여 치료비 통합 관리와 더불어 간병인 사용 입원비와 가정간호치료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보장하며 치료 이후 관리 단계까지 빈틈없이 지원합니다. 이처럼 어린이와 가족 단위 설계를 위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보장 확대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