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슈딜, 병오년 보험 ‘중고거래’ 활성화 방안 마련

보험 중고거래 플랫폼 인슈딜이 소비자의 금전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설계사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인슈딜은 기존 30%였던 설계사 수수료를 100%로 대폭 상향 조정하여 이르면 3월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설계사가 직접 매물을 등록하는 매도 지원 기능과 고객 데이터베이스(DB)를 확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편했습니다. 이러한 방안을 통해 보험 계약자의 금전적 손실 보전과 계약 유지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과거 제기되었던 윤리적 논란은 금융당국이 사업 내용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던 점을 감안할 때 단순 오해로 일단락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