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I는 어디까지 왔나, 고객을 이해하기 시작한 인공지능과 보험설계사의 미래 - 보험저널

최근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급격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특히 금융권의 보험업 분야에서도 그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보험설계사의 역할이 인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하기에 인공지능으로 대체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법률, 심리 상담은 물론, 감정적 교류까지 인공지능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민감한 사안에 대해 인공지능을 더 신뢰하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보험설계사들은 단순한 중개자 역할에서 벗어나 해석자이자 결정의 동반자로 역할을 확장해야 할 시점을 맞이했습니다. 따라서 보험설계사들은 교육 및 상담 내용 요약, 맞춤형 코칭, 비대면 고객 접점 확대 등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