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소화 서비스만 믿었다간 환급액 줄어든다…연말정산에서 놓치기 쉬운 8가지 - 보험저널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만 의존했다가는 예상보다 적은 환급액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월세와 일부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등 주요 공제 항목들은 서비스에 자동 반영되지 않아 근로자가 직접 증빙 서류를 준비해 제출해야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시력교정용 안경 구입비나 취학 전 아동 학원비,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등이 대표적인 누락 사례로 꼽히며 꼼꼼한 확인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13월의 월급'을 제대로 받기 위해서는 간소화 서비스 자료 외에 추가 공제 여부를 직접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과거 5년 이내 놓친 공제 항목이 있다면 경정청구를 통해 소급하여 환급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