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암·질병 치료 전 과정 통합 보장 강화…"질병 통합치료비 매년 최대 7천만원" - 보험저널
메리츠화재가 암과 질병 치료 전 과정에 대한 통합 보장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은 진단부터 검사, 수술 및 중증치료까지 실제 치료 흐름에 맞춰 담보를 단순화하고, 복잡한 특약을 하나의 통합 치료비 구조로 재편한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암 진단비와 치료비를 결합한 단일 담보를 통해 면역항암 및 표적항암 등 고액 비급여 치료를 포함한 암 치료비를 매년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장합니다. 또한 질병 영역에서는 MRI, CT 등 검사부터 중증치료까지 총 18종의 치료 항목을 연간 최대 7천만 원 한도로 보장하는 통합 치료비 상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들이 복잡한 특약 조합 없이 암과 질병 치료 전 과정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