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실손 ‘비중증·비급여 수술비’ 축소 앞두고… DB손보 ‘수술비 연계 PASS’ 부상 - 보험저널
오는 4월 출시될 5세대 실손보험에서 비중증·비급여 수술비 보장이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영역의 본인부담률은 50%로 상향되고 연간 보장 한도는 1,000만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보장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DB손해보험의 '수술비 연계 PASS'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가입 주기가 도래하는 3세대 및 4세대 실손보험 가입자들이 5세대로 전환될 시점에 해당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이 연계 상품은 정액형 질병수술비 담보로 실손 보장 축소를 보완하고, 유연한 가입 조건으로 보험료 부담까지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