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심장병 보장 늘린 5세대 실손 4월에 첫 선

오는 4월, 암과 심장병 등 중증 질환 보장을 강화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새롭게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상품은 중증 비급여 항목에 대한 본인부담 상한선을 두어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비중증 질환의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본인부담률이 50%로 높아져 소비자들의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연간 총 보장 한도는 1천만원으로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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