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인상, 4월이 전환점 될 듯”… 인상 요인 ‘예정이율’에서 ‘경험위험률’로 이동 - 보험저널
보장성보험의 보험료 인상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인상 요인이 예정이율 인하에서 경험위험률 조정으로 중심축을 옮기고 있습니다. 보험업계는 예정이율 인하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되었고 소비자 반발 가능성을 고려해 추가 인하에 소극적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실손 및 치료비 담보를 중심으로 보험금 청구 빈도와 건당 단가가 증가하며 경험위험률과 실제 손해율 간 괴리가 커지는 양상입니다. 이에 따라 보험사들은 손해율이 악화된 특정 담보를 중심으로 위험률을 조정하여 수익성을 방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관계자들은 오는 4월 전후 일부 보장성 상품의 위험률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