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대통부독' 보장 적용 범위 확대·뇌심 진단보험료 최대 45% 인하 - 보험저널

라이나생명이 최근 상품 개정을 통해 건강보험과 치아보험, 치매보험, 종신보험 등 전 영역에서 핵심 보장을 대폭 재정비했습니다. 특히 건강보험 부문에서는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보장을 최대 3천만 원까지 확대하고 일부 구간에서는 보험료를 최대 45% 인하하여 고령층과 유병자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대상포진과 통풍 등을 포함하는 이른바 '대통부독' 관련 특약의 적용 상품을 표준체는 물론 간편심사 상품까지 확대해 생활 질환 보장을 강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치아보험은 연간 최대 보장 금액이 매년 새로 생성되는 구조를 도입했으며, 치매보험은 재가·시설 급여와 진단금을 결합하여 장기 요양 환경 변화에 대비했습니다. 종신보험 역시 단기납 전략을 유지하며 고객의 사망 보장과 자산 관리 수요를 동시에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