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360Health, 만기 후에도 2년 더…가족 혜택 범위까지 넓혔다 - 보험저널
메트라이프생명은 종합 건강관리 솔루션 ‘360Health’의 고객 혜택을 최근 대폭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업계 최초로 서비스 제공 기간을 보험 계약 만기 후 2년까지 확대했으며, 가입자의 양가 부모와 조부모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가족 서비스 범위를 업계 최대로 넓혔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대기 기간이 긴 중입자 암 치료의 경우 해외 제휴를 통해 일본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강화하여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습니다. 이와 함께, 해외 유명 병원 예약 및 현지 통역 지원, 그리고 업계 최초로 8개 진료 과목별 한방 의료기관 검색 및 예약 대행 서비스도 도입했습니다. 이러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메트라이프생명은 보험 계약 종료 이후에도 고객의 건강한 삶을 더욱 폭넓게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