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건보 진료비 191조… 치매 비용 年11%씩 급증|퍼가기|동아일보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의 영향으로 건강보험 진료비가 2030년 최대 191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특히 노년층 발병률이 높은 근골격계 질환과 치매 진료비가 급증하여 건강보험 재정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116조 원이었던 총진료비가 6년 새 70조 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는 2030년 건강보험 총진료비가 189조에서 191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아울러 질환별 진료비 순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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