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미래에셋생명, 암 보장 강화…M-LIFE 앱 기반 '암 중입자 치료 대행 서비스' 출시 - 보험저널

미래에셋생명이 자사 M-LIFE 앱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에 '암 중입자 치료 대행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입자 치료는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암세포를 정밀하게 공격하는 첨단 방사선 치료법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오는 11월부터 특정 상품 특약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오렌지 등급 이상 헬스케어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 미래에셋생명은 일본 내 7개 중입자 치료 전문 병원과 협력해 국내 치료가 어려운 고형암 환자에게 최적화된 해외 의료 지원과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디지털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