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업계 연말 GA 채널 매출 경쟁 격화

손해보험업계는 연말을 맞아 법인보험대리점, 즉 GA 채널을 통한 장기인보험 판매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운전자보험의 변호사선임비용 담보 축소 이슈가 맞물리면서 절판 마케팅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전체 매출이 평달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기준, 상위 5개 손해보험사의 GA 채널 매출은 전체의 75% 이상을 차지하며 높은 점유율을 보였으며, 그중 메리츠화재가 선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같은 경쟁 속에서 메리츠화재는 GA 채널 시장 점유율을 20%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공격적인 할인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업계는 연말 특수와 함께 이러한 채널 경쟁력이 전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