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서 급부상 교보생명...종신 편중에 ‘경정기 리스크’ 재현 우려

교보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 시장에서 급부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GA 시장에서 실적 3위를 기록했으나, 전체 판매 비중의 84%가 종신보험에 집중되어 있어 포트폴리오 편중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700종신'으로 불리는 상품이 법인 자금을 활용한 불법 리베이트 제공 등 불건전 영업에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경영인정기보험 사태에서 불법·불건전 영업이 성행했던 전례가 재현될 수 있다는 시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교보생명은 현장의 우려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출처: http://www.newsport.co.kr/View.aspx?No=3883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