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고정비 부담에도 다시 대면으로”...보험사, 자회사형 GA 더 키운다

보험사들이 시장 경쟁 심화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 즉 GA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꾀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실제로 올 상반기 기준 자회사형 GA 소속 설계사가 지난해 말 대비 약 1만 명 가까이 늘어나는 등 이 채널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복잡한 보장성 상품 판매에 중요한 대면 영업의 비중 증가와 다양한 상품을 선호하는 고객 수요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됩니다. 이에 주요 보험사들은 자회사형 GA의 영업 조직 및 인프라 확장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자회사형 GA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고정비 부담 증가와 내부 통제 강화의 필요성 또한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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