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실손 비례보상’ 더 줄어든다… 내년 수술비·치료비 등 ‘정액 담보’ 경쟁 예고 - 보험저널
정부가 도수치료 등 특정 비급여 항목 3가지를 '관리대상 비급여'로 지정했습니다. 이는 과잉 진료 논란과 실손보험의 손해율 악화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이에 따라 실손의료보험은 의료비 보전형에서 의료 이용 관리형으로 성격이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내년 4월 5세대 실손보험 출시와 맞물려 보장 축소 및 자기부담금 확대 등 선별 보장 기조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로 인해 비급여 영역의 실손 비례보상이 줄어들면서 수술비, 치료비 등 정액 담보 상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