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사동향] 하나손해보험, 디지털 간판 떼고 대면영업 '승부수'..."신상품 개발도 보장성보험 집중"

하나손해보험이 디지털 간판을 떼고 대면 영업을 강화하며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수익성 중심의 특약 개발에 주력하며, 신경인지기능 검사지원비 등 다수의 배타적 사용권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기존의 적자 기조를 탈피하고 수익성 높은 장기보험 라인업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배성완 대표는 취임 이래 이러한 체질 개선을 이끌었으며, 비록 일부 분기 적자 폭이 확대되기도 했으나 전반적인 손실 규모를 줄이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최근 배 대표는 연임 후보로 추천되며 2027년 흑자 전환 목표 달성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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