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700%종신’ 키우는 생보사 10곳 넘었다… 통합건강도 2000%대 시책 재점화 - 보험저널

최근 생명보험사들이 손익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700종신보험' 상품에 대한 우대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화, 신한, 교보 등 10개 이상의 생명보험사가 해당 상품에 고율의 시책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낮은 보험료와 7년 유지 시 납입 보험료 전액 환급 등의 강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단기납 종신보험의 시책은 생명보험사들의 손익 부담이 반영되어 전반적으로 축소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통합건강보험 상품에서는 삼성, 동양, KB라이프 등을 중심으로 생산성 연계 시책을 포함해 2000%를 넘는 고율의 시책이 재점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GA 채널에서는 700종신보험의 판매가 용이해지고, 통합건강보험은 회사별 집중도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