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현대해상, 주요치료비 70% 선지급·간병 20만원 1년 보장…2Q-PASS로 유병자 가입 문턱 더 낮춘다 - 보험저널

현대해상은 '2Q-PASS'를 핵심으로, 유병자 고객의 가입 문턱을 낮추고 실질적인 치료비 기반 보장을 확대하는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주요 암, 심뇌혈관 질환 치료비의 70%를 선지급하며 잔액 지급 시 이자 차감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간병인 사용일당은 1년 내내 20만 원을 보장하며, 20년 갱신 구조로 장기 간병에 대한 대비를 강화했습니다. 특히 '2Q-PASS' 간편 인수를 통해 입원 및 수술 알릴 의무를 비활성화하여, 유병자도 고지 위반 우려 없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항암 치료 플랜과 운전자, 상해 담보, 그리고 자동차보험 할인 특약까지 전 영역에 걸쳐 보장을 고도화하며, 전 연령과 질환에 걸친 실수요 중심의 보험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