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내년 7월 ‘1200%룰’ GA 적용… 4년 분급 시대 본격 돌입 - 한국보험신문
내년 7월부터 이른바 '1200% 룰'이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전체 설계사에게 본격 적용됩니다. 이는 보험판매 수수료 체계를 전면적으로 개편하며, 수수료 분급 시대를 본격적으로 알리는 신호탄으로 보입니다. 이번 제도 변화로 인해 대형 GA와 보험사 자회사형 GA는 자본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중소형 GA는 분급제 도입에 따른 수익성 악화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향후 GA 시장은 재무력과 상품 및 지원 인프라, 설계사 유지율을 기반으로 한 영업 경쟁 구도로 재편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출처: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