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사동향] 2026년 GA채널 실적 "올해 수준 어렵다"… 일부 보험사 ‘설계매니저’ 축소까지 검토 - 보험저널

보험업계의 GA 채널 실적이 2024년 급증세를 보인 후 2025년 들어 성장세가 크게 둔화되며 사실상 정체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대부분의 보험사가 보험료 인상을 앞두고 있어 영업 환경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 이탈 및 계약 성사율 저하가 예상되며, 일부 보험사는 시장 축소 가능성에 대비해 설계매니저 인력 조정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2026년부터 시행될 GA 설계사 1200%룰 등 새로운 규제 환경과 유사 담보 경쟁 장기화 역시 실적 개선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보험사들은 무리한 물량 확대보다는 신계약의 CSM 배수와 유지율을 동시에 높이는 수익성 중심의 경쟁으로 전략을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