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책] 12월 막판 손보사 GA시책, ‘연속가동·브릿지’ 확산… 내년초 가동 모멘텀 노린다 - 보험저널
12월 연말에도 손해보험사 GA 시책 경쟁은 전반적으로 잠잠한 가운데, 일부 보험사들이 ‘연속가동(브릿지) 조건’에 현금성 시상을 대폭 추가하며 막판 가동률 끌어 올리기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보험저널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GA 설계사에 대한 익월 시책률은 전월 대비 감소한 260%를 기록했으며, 2차년도 시책률 또한 1240%로 상당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시책률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손해보험사들은 내년 초 가동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11월과 12월 연속 가동 실적에 따라 현금 시상을 두 배로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DB손보, KB손보, 현대해상 등은 익월 최대 200%에서 300%에 달하는 현금 시상과 함께 특정 상품 우대 및 장기 유지 시 추가 시상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같은 연말 막바지 시책 경쟁은 새해 보험 시장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