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12월 치매간병보험…'진단비·생활비·재가급여'까지, 생·손보 8개사 비교 - 보험저널
12월 기준 주요 생명·손해보험사들의 치매간병보험 상품을 비교한 결과, 진단비와 생활비, 재가급여 등 핵심 보장 항목에서 보험사별 금액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증치매 진단비는 신한라이프와 한화손보가, 중등도치매 진단비는 흥국화재가 상대적으로 높은 보장을 제공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생활비 항목에서는 미래에셋생명 등 일부 보험사가 중증치매 구간에서 월 100만원을 지급하며, 1~2등급 생활비는 신한라이프가 가장 높았습니다. 재가급여 부문에서는 흥국화재가 장기요양 1~5등급에서 1천만원을 책정하는 등 보험사별 보장 금액의 편차가 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개인의 돌봄 여건과 간병 형태, 공적 장기요양보험과의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상품을 선택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