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영업] [100세 정보] 내년부터 달라지는 노인복지, 3월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시행
정부가 내년 3월부터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이로써 거동이 불편하거나 병원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분들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 필요한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특히, 의사가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의료 서비스가 확대되고 방문요양 및 방문간호 기관이 늘어나며, 퇴원환자 지원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되는 등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또한, 의료급여 부양비가 폐지되고 요양병원 간병비 본인부담률이 완화되며, 본인부담 인하 대상 질환이 확대되어 어르신들의 의료비 및 간병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노령연금 소득 기준 상향과 기초연금 감액 완화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득 보장도 강화될 예정이며, 정부는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존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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