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이번 달까지 팔아요’… 변호사선임비, 내년 1월 1일 개정 전 ‘최저보험료 인상’ 징검다리 - 보험저널

운전자보험의 변호사선임비용 담보가 사실상 올해 12월 말까지 현행 형태로 판매될 전망입니다. 금융당국의 보장 축소 권고에도 불구하고, 상품 개편 준비 지연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개정 담보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보험업계는 이번 12월 한 달간 최저보험료 인상 등 손해율 방어를 위한 임시 방안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등 일부 손해보험사는 최저보험료를 3만원으로 상향하거나 사망보험금 연계 조건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년부터는 업계 공통으로 심급별 500만원 한도와 자기부담금 50만원을 부과하는 방향으로 변호사선임비용 담보가 개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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