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르팅] 무리한 증원 ‘부메랑’ 되나…KB라이프파트너스, 무더기 이탈 조짐

KB라이프파트너스에서 최대 700명 규모의 설계사 이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메트라이프생명에서 합류한 조직이 다시 이적을 조율하는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기존 이적 조직 일부에서도 이탈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인력을 확충한 것이 조직 관리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만약 대규모 이탈이 현실화할 경우, 불완전판매 위험 증가 및 전반적인 영업 실적 저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설계사 집단 이동은 복합적인 내부 사정이 얽혀 있어 실제 이동 규모는 아직 미지수라는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