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굿리치·에이플러스에셋, 지분재편...리스크 없나?

GA 업계의 지분 재편이 본격화되면서, 지배구조 변화가 고객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2년간 대형 GA의 부당 승환 사례를 점검한 결과, 다수의 설계사가 기존 계약을 부당하게 소멸시키고 신규 계약을 모집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판매 관행은 사모펀드 등의 단기 성과 압박에 따른 부작용이라는 분석이 나오며, 이 과정에서 소비자는 해약환급금 손실 등 큰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굿리치와 에이플러스에셋 등 주요 GA 기업들은 지분 구조 변화를 겪고 있으며, 이는 경영권 행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에 따라 내부통제보다는 단기 성과 극대화를 추구하는 무리한 영업 방식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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