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 GA채널 실적] 영업일수 감소 ‘간편·종합건강보험’ 직격탄… 삼성·메리츠·KB 초접전 - 보험저널

지난 10월, 손해보험사의 GA 채널 장기인보험 실적이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의 직격탄을 맞아 전월 대비 13.5% 하락했습니다. 특히 간편·종합건강보험 판매가 크게 위축되며 전체 실적 감소분의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개별사 순위에서는 삼성화재가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메리츠화재가 2위로 올라섰고, KB손보는 3위로 순위가 변동되며 상위권 경쟁이 초접전을 보였습니다. 비록 총 실적은 줄었지만, 일평균 기준으로는 선방하여 시장의 기본적인 체력은 유지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따라 다가오는 11월에는 정상 영업일수 회복과 함께 실적 반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