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사동향] [보험사 가정 분석]‘고비용 저마진’ 한화생명 신규 매출…원인은

한화생명의 신계약 마진율이 주요 생명보험 3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3분기 누적 미래현금유입액 현가 대비 보험계약마진(CSM) 비중은 9.5%로 전년 동기 대비 악화했으며, 이는 삼성생명이나 교보생명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입니다. 고비용 저마진 구조의 원인으로는 경쟁사 대비 높은 사업비 지출과 수익성이 낮은 종신보험 판매에 집중한 점이 지목됩니다. 실제로 한화생명은 종신보험의 신계약 비중이 늘어난 반면, 고수익 상품인 건강보험 비중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매출은 증가했으나, 신계약 보험계약마진은 오히려 감소하는 결과를 초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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