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내부통제 운영실태평가 등급 확정 ‘감감’…업계, 실효성 의문

금융당국이 지난 10월로 예정했던 GA 내부통제 운영실태평가 등급 확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의 개별 통보 방식 대신 올해부터 전체 공개로 전환될 예정이었으나, 이 역시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에 업계에서는 평가 지표의 해석 차이와 일관성 부족 등을 이유로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당초 금융감독원은 보험사와 소비자가 GA의 내부통제 수준을 인지하여 의사결정에 활용하도록 평가 결과를 대외 공개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현재 평가 등급 확정 및 공개 방식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업계의 혼선이 가중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