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첨단 중입자 치료보장 경쟁 '본격화'…보험업계, 암보험 시장경쟁 ‘후끈’
최근 인구 고령화로 암 발병률이 증가함에 따라 고가의 첨단 암 치료 보장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치료비가 5천만 원에서 1억 원에 달하는 중입자방사선치료는 높은 효과와 적은 부작용으로 주목받는 최신 의료 기술입니다. 이에 보험업계에서는 삼성생명이 지난 3월 관련 특약을 처음 선보인 이후, 유사 상품 출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DB손해보험과 NH농협생명, KB손해보험 등 주요 보험사들은 잇따라 중입자 치료비를 포함한 암보험 상품을 출시하며 시장 경쟁을 과열시키고 있습니다. 보험업계는 첨단 의료기술 발전에 발맞춰 고가의 신기술 암 치료 보장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https://www.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20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