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사동향] [보험업계 순위 지각변동] ‘톱2’ 노리는 신한, 순이익·CSM 모두 추월

최근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오랜 기간 고착화된 순위 경쟁에 지각변동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계 중형사인 신한라이프가 '톱2'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올해 1~3분기 당기순이익에서 신한라이프는 한화생명을 2천억 원 이상 앞서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미래 수익성 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은 교보생명보다 1조 원 이상 많은 잔액을 기록하며 경쟁 우위를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같은 실적에 힘입어 신한라이프는 업계 3위에 올라서며 삼성생명에 이은 '톱2' 경쟁 구도를 형성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출처: https://www.fetv.co.kr/news/article.html?no=205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