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NH농협생명, 암부터 난임까지 ‘보장격차 리셋’…의료비 전략 전면 개편 - 보험저널
NH농협생명이 11월,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애 주기별 맞춤 보장을 강화하는 새로운 보험 상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략은 암과 생활 질환의 조기 대응, 중입자 치료 확대, 그리고 여성 난임 치료비 신설을 핵심 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건강플러스 NH통합보험'은 대상포진과 통풍 진단 시 각각 500만 원을 지급하며, '치료비안심해2 NH건강보험'은 새 원발암부터 재발 및 전이암까지 100세까지 반복 보장하고 비급여 항암치료비까지 지원합니다. 특히, 암 치료 분야에서는 중입자 치료 특약을 통해 해외 치료를 포함하여 최대 1억 원까지 보장함으로써 고액 치료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여성 전용 '핑크케어 NH건강보험'은 인공수정과 체외수정 등 난임 치료 자금을 지원해 증가하는 난임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