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대중교통비 환급’ K패스 쓰면 자동차 보험도 할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K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보험료 할인 혜택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4개 주요 손해보험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K패스는 한 달에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서비스로, 내년부터는 정액패스 방식도 도입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패스 이용자들은 대중교통비 절감과 더불어 자동차 보험료 할인이라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국민들의 교통 편의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출처: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2452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