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GA 숙원 '보험 판매전문회사' 올해도 도입 무산 위기···핵심은 수수료 개편
법인보험대리점, 즉 GA업계의 숙원 사업인 '보험 판매전문회사' 도입이 또다시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판매수수료 개편안을 두고 GA업계와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업계는 설계사의 소득 감소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판매전문회사 법제화 논의는 사실상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금융당국은 개편안의 우선 정착을 고수하고 있어, 양측의 팽팽한 줄다리기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출처]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10151417074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