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기자의 눈] “GA 제도권 편입”… 보험판매전문회사로 가는 신호탄인가 - 보험저널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법인보험대리점, GA의 정보보안 관리 실태가 도마 위에 오르며 그 심각성이 지적되었습니다. 이러한 논의는 단순한 보안 문제를 넘어, GA를 금융감독체계 안으로 편입시켜 감독대상 금융중개기관으로 격상시키려는 움직임의 신호탄으로 보입니다. 이정문 의원은 GA의 정보보안 취약성을 강조했으며, 이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GA의 보안 리스크 심각성을 인정하고 '디지털 금융안전법' 제정을 통해 GA의 제도권 편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GA는 보험사의 위탁 영업조직을 넘어, 자체적인 보안 및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GA의 법적 위상과 책임이 재정립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