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키움에셋플래너, 자녀 학자금까지 챙긴다… 영업가족 복지 ‘한층 업그레이드’ - 보험저널

키움에셋플래너가 소속 설계사의 복지 수준을 높이고 근속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자녀 학자금 지원 제도를 새로 도입했습니다. 이는 영업가족 중심의 기업 문화를 확립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만 19세에서 29세 이하의 대학생 자녀를 둔 설계사에게 자녀 2인까지 최대 1,600만 원을 지원하며, 2026년 2월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도는 지난 8월 업계 최초로 시행한 영업가족 건강검진 서비스에 이어 네 번째로 추진되는 복지 강화 캠페인으로, 업계 내 선진적 복지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키움에셋플래너는 이를 통해 설계사 가족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장기 근속을 유도하며, 리크루팅 경쟁력과 유지율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