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9월 손보사 GA채널] 삼성화재, 3개월 만에 1위 복귀… KB손보와 0.2%p 차 초접전 - 보험저널
9월 손해보험사 GA 채널의 장기인보험 실적이 간편·종합건강보험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8월의 부진을 딛고 약 7% 반등하며 401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암·뇌·심장 질환 중심의 간편 및 종합건강보험이 전체 실적 증가분의 70% 이상을 견인하며 시장 판도를 흔들었고, 그 결과 삼성화재가 3개월 만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KB손보는 2위로 내려앉았지만 삼성화재와 불과 0.2%p 차이의 초접전 양상을 보였으며, 메리츠화재와 DB손보가 그 뒤를 바짝 추격하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중위권에서는 현대해상이 5위로 올라서고 한화손보가 6위로 내려앉는 순위 변동이 있었다. 이로써 손보업계는 삼성, KB, 메리츠, DB, 현대, 한화의 '6강 체제'를 공고히 했으며, 전문가들은 간편·종합건강보험 시장을 중심으로 상위사 간 점유율 경쟁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