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르팅] ‘이직’ 미끼로 돈 빌려간 뒤 잠적...보험대리점 노린 리크루팅 사기 확산

 최근 법인보험대리점(GA) 지점장들의 절박한 인력 확보 심리를 노린 이직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 남성이 팀과 함께 옮기겠다며 접근해 DB 정산비 등의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뒤 잠적하는 수법인데요. 치열한 리크루팅 경쟁 속에서 별다른 안전장치 없이 송금했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범인은 다른 지역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출처] http://newsport.co.kr/View.aspx?No=3825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