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르팅] 보험업계 '엔잡러' 채우기 열풍…‘양적 팽창’이 불러올 후풍풍도 대비해야 - 보험저널

보험업계에서는 최근 전업 설계사의 인력 확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른바 '엔잡러' 방식의 부업 설계사 리크루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기간에 외형 확대를 이룰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여겨지는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상품 이해도가 낮은 부업 설계사로 인한 설명 미흡과 불완전판매 가능성, 그리고 소비자 불신 확산에 대한 우려가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양적 팽창에만 집중할 경우 과거의 대량 이탈과 관리 비용 증가로 이어져 조직의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인력 확대 경쟁보다는 전문 교육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강화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향후 2~3년이 이 방식의 성공 여부를 가르는 중요한 갈림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