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젠 보험도 생산적 금융…금융위, “신산업·인프라 투자 확대할 때” - 보험저널

금융위원회가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보험업계를 비롯한 금융권의 투자 방향에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삼성화재,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주요 보험사들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첨단산업 등 미래 성장 부문으로의 투자 확대 계획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부동산과 담보 중심의 자금 운용에서 벗어나 산업 혁신과 지역 균형을 뒷받침하는 금융 구조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권 부위원장은 지금이 우리 금융 구조를 전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통해 금융이 경제 성장을 선도하는 본질적 역할을 회복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금융당국은 앞으로도 금융권의 추진 상황을 정례적으로 점검하고 규제 개선을 뒷받침하며 생산적 자금 공급을 촉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