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암치료비는 계속 진화 중”… 메리츠화재, 전이까지 동시 보장 ‘26종 항암치료비’ 신담보 출시 - 보험저널
메리츠화재가 암 치료의 현실을 적극 반영하여 '26종 항암치료비(전이암 포함)' 신규 담보를 지난 10월 1일 출시했습니다. 이 담보는 반복되는 항암치료와 전이암 보장의 중요성을 고려해 만기 없이 항암약물 및 방사선 치료를 최대 26회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원발암과 전이암을 구분하지 않고 보장하며, 급여와 비급여 구분 없이 최신 항암치료까지 폭넓게 포함하여 환자들의 고액 치료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총 13개 암 그룹에 대해 각 그룹당 최대 1억 원, 전체 최대 13억 원까지 보장하는 든든한 설계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경쟁사 대비 합리적인 보험료로 업계 최대 수준의 보장을 제공하여, 장기적인 암 치료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