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영업] 닥터쇼핑’ 환자 1만8000명…건강보험·손해보험 모두 부담 가중 - 보험저널
최근 불필요하게 의료기관을 자주 방문하는 이른바 '닥터쇼핑' 환자가 증가하며 건강보험과 손해보험 모두에 부담이 가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외래 진료 횟수가 365회를 넘은 환자가 2천2백여 명에 달했으며, 불필요한 질병 불안으로 잦은 진료를 반복하는 환자도 1만 8천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하루도 빠짐없이 병원을 찾은 환자 중 70대 이상 고령층의 비중이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과도한 의료 이용은 사회 전체의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