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10월 생보사 신상품...보장 범위·형태 다변화로 고객 선택 넓힌다

 생명보험업계가 고객의 생애주기별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신상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시장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화생명은 기존 종신보험의 한계를 넘어, 사망 보장을 유지하면서도 연금 전환이 가능한 '하나로H종신보험'을 선보여 노후자금과 사망 보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ABL생명과 동양생명은 상속 관련 수요를 겨냥해, 보험금청구권 신탁을 통해 유가족에게 보험금 지급 시기와 용도를 맞춤 설계하거나 상속세 재원 마련에 특화된 종신보험을 내놓았습니다.

이 외에도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가장의 사망 리스크에 집중한 정기보험을, AIA생명은 암 환자를 위한 감액 없는 진단금과 로봇수술 특약을 강화한 암보험을 출시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처럼 생보사들은 생존과 사망, 자산 이전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상품으로 금융 니즈가 다양해진 고객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