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동향] TM 고정급 수천만원?…메리츠화재, 모집 방법 살펴보니

TM 고정급 수천만원?…메리츠화재, 모집 방법 살펴보니

TM 설계사가 교육 중도 퇴사를 해도 기존에 받은 교육지원금에 대한 환수 기준이 없어 가장 큰 매력으로 손꼽힌다. 설계사의 직업 특성상 초기 수당이 적을 수 있는 만큼, 지원을 통해 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풀이된다. ◇ 중도 퇴사 환수 없어…최저 월 300만원 보장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교육 기간 12개월에 대해 환수 없이 연 최저 4,800만원을 보장한다는 내용으로 TM 설계사를 모집하고 있다. TM 채널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는 DB손해보험도 일부 지원금에 대해서는 환수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 ◇ 모집 성과, 실적으로 나타나메리츠화재는 지난해부터 공격적인 TM 설계사 모집과 이들의 영업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고객 데이터베이스(DB)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