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리포트]①1024만 노인시대, 시니어 시설 짓는 KB·신한·삼성·농협 보험사


 국내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1024만4550명)를 넘어서며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보험사들이 시니어시설을 통해 시니어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시작했다.

인구 고령화에 따라 노인장기요양보험 재정이 악화하고 간병 인력도 부족해지면서 시니어케어 수요가 늘어나자 해당 시장 선점에 나선 것이다.

시니어케어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에게 시설에서 신체 가사 활동 지원, 간병 등 각종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보험사들은 생애주기와 연관성이 큰 생명보험업과 시니어케어를 연계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1024만 노인 인구를 잡기 위해 보험사들이 본격적으로 삽을 뜨기 시작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01495?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