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삼성화재, 치매·중증질환까지…‘보험의 2치’가 바꿀 노후 풍경 - 보험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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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삼성화재는 상반기 ‘보장 어카운트’에 이어 하반기 새로운 혁신 상품으로 중증치료비와 치매를 한 번에 보장하는 ‘보험의 2치’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보험의 2치’라는 상품명은 ‘보험의 이치(理致)’라는 본래 의미와 함께, 중증치료비와 치매 모두를 보장하는 2개의 ‘치(治)’를 중의적으로 담았다. 예컨대 해당 담보는 75세 이전에는 중증질환 치료비 1천만원과 치매 진단비 100만원을, 75세 이후에는 중증질환 치료비 100만원과 치매 진단비 1천만원을 보장한다. 아울러 △후견인·신탁제도 등 치매 관련 자산관리 상담 △치매 치료방식 및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치매 위험도 유전자검사 △중증질환 관련 상담·예약 및 병원 동행 등 ‘4대 질환 동행 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중증치료비와 함께 다소 소외됐던 치매 보장까지 아우르며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암·뇌·심 등 중증질환을 넘어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담아 보험의 본질적 가치를 실현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