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메리츠화재, 통합치료비 흥행 이어간다… 신규 담보 ‘상해통치’로 인기 굳히기 - 보험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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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순환계 통합치료비’를 시작으로 8월 ‘암 통합치료비’와 ‘비급여 암 통합치료비’를 선보였고, 9월에는 ‘상해 통합치료비(상해통치)’를 추가 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특히 ‘비급여 암 통합치료비’와 ‘상해 통합치료비’는 월 1만 원 수준의 저렴한 보험료와 고액 보장이 강점으로 담보 탑재율이 빠르게 확대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 8월까지는 3대(순환계·암·비급여) 통합치료비로 치료비 시장 주도메리츠화재는 순환계 → 암 → 비급여 암 순으로 통합치료비 시장을 이끌고 있다. △‘비급여 암 통합치료비(비통치)’는 최신 치료법·고가 신약 등 환자 부담이 큰 비급여 항목 보장으로 소비자 수요가 높다. 실손보험이 실제 지출한 병원비 일부만 보장하는 구조라면, 상해 통합치료비는 정해진 금액을 무조건 지급하는 방식으로 실손의 공백을 보완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