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매출 8.9조 공룡 GA의 이면…1년만에 보험깬 고객도 같이 늘었다 : 네이트 뉴스
그만큼 보험 영업시장에서 GA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분야별로는 생명보험이 4조5769억원으로 22.9% 증가했으며 손해보험이 4조3810억원으로 22.9% 늘어났다.특히 신계약금액은 생보가 6931억원에서 8012억원으로 15.6% 증가했고 손보는 2조2675억원에서 2조3050억원으로 1.7% 늘었다. 신계약 건수도 증가했다.생보가 206만건에서 251만건으로 21.8% 증가했고, 손보도 704만건에서 720만건으로 2.3% 늘었다.이 같은 상황에서 500명 이상 대형GA의 불완전판매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0.034%에서 0.028%로 0.006%p 개선됐다.생명보험은 0.072%에서 0.050%로 손해보험은 0.016%에서 0.013%로 각각 하락했다.하지만 13회차 유지율은 88.37%에서 87.81%로 0.56%포인트(p) 떨어졌다. 13회차 보험계약유지율은 보험 가입 후 13개월째까지 계약자가 보험료를 낸 비율을 말한다.장기계약 유지율은 61회차 유지율을 기준으로 삼는다. 유지율이 낮을수록 허수 가입자가 많았음을 의미한다. 자기계약은 본인을 계약자로 가입하는 보험을 의미한다.보험계약유지율이 하락하는 것은 최근 몇년간의 경기 악화와도 연관성이 있다.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50919n26404